본문 바로가기

오지랍 넒히기4225

SSD가 대중화 되어 가는 중 SSD가 점차 가격이 착해지고 있네요. 그 가격이란 것이 가격대 성능비가 되어야 가능한 말이구요. 아무리 성능이 우수하고 좋아도 일반인들의 사용 목적에 비하여 비싸면 그건 가격이 아니지요. 그리고 여전히 웃긴 일들이 빈번히 벌어지고 있구요. 옛날에는 이런 일이 있었지요. 용산에서 CD-RW를 구입하려고 하면 국내 정품은 4만원 정도면 구입 가능한데 역수품은 이상하게 더 저렴합니다. 3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구입이 가능했구요. 참 희안하죠. 분명 국내 유명회사 CD-RW 인데 수출하여 다시 수입한 가격이 더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외국에 수출했다가 다시 수입을 했는데 가격이 더 싸다는 것. 이것이 정상적일까요? 요 근래에 직구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직접 구매의 줄임말이라죠. 외국의 유명 쇼핑몰.. 2014. 2. 2.
다시 티스토리 할려구요 한동안 네이버에서만 놀았더니 거기도 슬슬 블로그 광고나 판매를 하라는 쪽지가 엄청 오더군요. 짜증나서 잠시 예전에 하다가 중단했던 블로그를 재로그인 해 보던 중에 티스토리는 여전히 예전에 적어 두었던 계정과 비밀번호를 사용하여 로그인이 되었으나 이상하게도 이글루스는 안됩니다. 구정연휴 내내 시도해 보다가 그냥 마음을 접기로 했구요.이글루스가 딴 회사에 팔렸다고 하더니 영 관리가 그렇네요.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 해서 다시 티스토리를 하려니 예전 글이 참.. 난잡하군요. 이래서 한번 글질 한 이후에 다시 읽어 보면 닭살이 돋는다는 말이 있나 봅니다. 아무튼, 앞으로 약 2 주간은 새로 글질을 하는 것 보다는 이미 올렸던 글 중에서 펌글과 난잡한 글, 난해한 글, 개소리성 뻘글 등등 모두 삭제 내지는 비공개 .. 2014. 2. 1.
공공장소 무료 WIFI 서비스 4월 19일부터 공공장소에서 전국 400개의 공공장소에서 무료 WIFI 서비스를 시작 현재는 400곳이지만... 6월까지 1000곳으로 확대할 예정 무료 WIFI가 지원되는 공공장소에서 Public Free WIFI에 접속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http://www.kcc.go.kr/user.do?mode=view&page=P05030000&dc=K05030000&boardId=1042&boardSeq=33639 4월 19일 현재 무료 WIFI 구축 공공장소 목록 2012. 4. 24.
트위 for today @Hannarardang: 우리 당 의원들이 강용석 의원 제명안을 부결시킨 것은 의원에서 쫓겨난 강용석 의원이 자살이라도 할까봐 선의로 부결시킨 겁니다. @hagi87 한겨레 경향의 일반 기자들 역시 그네들 사설과 편집방향에 불만이 있더군요. 결국 윗선의 판단이란 뜻인데 이런식이면 사주가 주무르는 조중동과 뭐가 다릅니까? @hagi87 그래도 떡실신이 될지언정 한번 뱉은말 주워담지않고 개싸움까지 감수하는 진중권은 진정성이 있다. 그러니 진중권은 다른 사람의 진정성도 믿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강의 안하고 수천만원 받은거 우린 다 그럴 사정이 있었다고 믿어주었다 @cha_young: “나는 그렇게 살지 않았고, 파렴치한 일을 할 사람이 아니다” “도덕적으로, 법률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 “하늘을 우러러 .. 2011. 9. 1.
세금을 피같이 썻던 오세훈 오세훈 서울시장이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묘목을 심고 있다. 이날 비탈길을 편하게 오르게 하기 위해 2500만원을 들어 임시계단을 설치했다. 철수비용포함 2700만원. 백과사전 오작교(吳爵橋) : 전설상의 다리. 5살의 훈이가 양력 4월 5일(식목일) 1년에 한번 나무를 심기위해서 작업부들이 언덕에 모여 세금으로 만든다는 다리이다. 그래서 이 땅에서 개념을 볼 수 없었다고 한다. 그들이 머물고 간 자리엔 현장인부들의 담배꽁초와 도시락들만이 그날에 다리가 존재했음을 알리고 있다. 2011. 8. 28.
해외에서 딴지에 간단하게 후원금 보내는 방법 김어준총수가 수차에 걸쳐 밝힌바와 같이 나는 꼼수다는 광고를 받거나 후원을 받아서 방송하지 않겠답니다. 그러면 총수 마음대로 방송 못해서 싫답니다. 총수의견에 100% 공감하는 입장에서 여전히 그들의 주머니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던차에 전직 딴지 수뇌부가 블로그에 올린 글로 인해 김어준총수가 얼마나 싸가지 부족한 거지인지를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었고 그래서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후원금을 --자발적 청취료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겠네요-- 보내는 분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나라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사는 미국이라는 나라는 외국은행으로 송금하는 비용이 장난 아니게 비쌉니다. (혹시 제가 사는 Texas 만 그런데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때로는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일이.. 2011. 8.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