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군 인구밀도

시골이라고 불리는 지역은 점점 고령화가 심해지다 못해 앞으로 10년 후에는 인구 소멸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고령의 사람들만 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미 20년 전부터 이 같은 미래를 내다보고 지방 발전을 통해 젊은 인구도 살아갈 수 있는 여러 정책을 내놓았지만, 일부 정치 세력과 지방 토호 세력 등이 반대를 했고, 결국 시간이 지나고 장년층이 고령층으로 늙었습니다.
누구탓을 할 수도 없는 지경입니다.
한국만 그런 것도 아니고, 일본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저도 지역명칭은 많이 들어 봤지만 실제 한국 내에서 위치에 어디인지 위 지도를 보고 다시 한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와우,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런 걸 다들 모르고 살았다는 겁니다.
물론 저도 포함해서요.
지금 상황을 파악해서 보면, 이미 늦은 겁니다.
길게 봐서 10년, 멀게 봐도 20년 후에는 과연 지방에 누가 살고 있을까요?
점점 수도권에만 인구 몰리는 것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겁니다.
이유? 다른게 있나요?
취직을 해서 월급을 받아도 수도권에서 사는 것이 당연하겠고.
뭔가 자신만의 사업을 한다고 해도 수도권에서 해야만 성공을 할 겁니다.
인구 많은 지역에서 취업도 잘 되고, 사업도 성공을 할 가능성도 높고 능력 좋은 인재를 채용하기도 좋습니다.
어떻게든 지역 발전을 위해 정부가 노력한다고 해서 과연 실제 지역에 살고 있는 기득권이 따라와 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앞으로 10년 후에는 현재 75세 이상의 고령층이 돌아가신 후에 지금 기준으로 겨우 10%의 인구만 남아있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다른 나라와 비슷하게 인구는 줄어 들고 노동력은 결국 로봇이 대체가 될 겁니다.
이런게 미래의 한국 모습일까요?